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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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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Clinic & Scalp/Hair
최첨단의 두피 진단기와 맞춤 검진, 맞춤 약물요법으로 효과적인 관리를 해드립니다.
최첨단의 두피 진단기와 맞춤 검진, 맞춤 약물요법으로 효과적으로 관리해드리며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이념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발이 있어야 할 부위에 없거나 빈약한 상태를 말하며 크게 남성 탈모, 원형 탈모, 여성 탈모로 나눕니다. 탈모증은 체내에 존재하는 남성호르몬과 이에 민감한 머리카락에 의하여 발생합니다.
남성 탈모
남성형 탈모는 다인자적 유전으로 발생하며 여기에 남성호르몬이 관여하며 유전적인 원인 이외에도 군 생활과 입시, 직장에서의 과도한 스트레스가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며, 잦은 펌이나 염색, 무스, 스프레이의 과도한 사용으로 모근이 약해져서 탈모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발생 부위
초기에는 이마와 두피, 모발 사이의 경계선이 뒤로 후퇴하며 이마가 넓어집니다.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탈모가 진행되는데 호르몬의 영향을 덜 받는 뒷머리 부분은 빠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성형 탈모는 앞머리 쪽이 빠지는 M 자형의 탈모와 머리 정수리 부분부터 빠지는 형태 등으로 주로 앞부분에서 발생을 하게 됩니다.
탈모의 원인
유전
남성형 탈모는 우성유전을 하여서 아버지, 어머니 모두에게서 탈모 유전자를 물려받은 경우에는 거의 100% 나타납니다.
남성호르몬
유전인자가 있더라도 남성호르몬이 없는 경우에는 탈모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는 과거에 환관이라고 하여서 사춘기에 거세가 된 사람들에게서는 대머리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성에게도 신체에서 아드레날 글랜드(부신)라는 곳에서 소량의 남성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에 여성형 탈모가 생깁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 또한 원인으로 볼 수 있는데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면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서 탈모를 악화시킵니다.
그 외 탈모의 원인으로 너무 잦은 인스턴트식품섭취, 술, 담배, 커피 등이 있습니다.
여성 탈모
머리가 빠지는 여성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휠씬 많습니다. 전체 탈모 환자의 약 40% 가 여성입니다. 그러나 머리가 벗겨지는 형태가 남성들에게서 보여지는 것과 다르며, 여성 탈모의 진단과 치료를 하는 데는 고도의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합니다. 수술로 모발을 이식하는 경우에도 여성들에게 적합한 기술이 있으므로 여성들을 남성과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여성들은 보통 머리카락이 머리 전체에서 일정하게 빠집니다. 그러나 남성의 탈모처럼 두피가 번들거리는 전체 탈모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머리숱이 적어지며 정수리 부분이 많이 줄어들어 두피가 드러나 보이는 것입니다.

청결유지가 가장 중요하며 두피가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아주 점진적으로 머리가 빠지며 여성의 탈모는 주기적으로 변화가 더 심하며 호르몬의 변화, 병세, 외부적 요인 등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여성 탈모의 원인
유전
남성호르몬에 대한 민감성이 유전되어서 탈모가 발생하는 것으로 대머리의 유전은 조부모나 부모로부터 그런 형질을 이어받은 경우에 생기는 것으로 자녀에게도 유전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나 출산 후에 빠졌던 머리가 늦게 나는 경우, 지나친 다이어트 등으로 영양분이 부족하여 생기는 탈모가 있습니다.
그 외 다이어트, 갑상선 기능 저하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원형 탈모
머리카락이 동전 모양이나 계란 모양으로 동그랗게 빠지며, 동그란 모양으로 하나 또는 몇 개씩 발생합니다.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설명은 모낭의 면역 체계의 변화로 인하여 자신의 면역 세포가 자신의 모낭에 염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라는 것입니다. 심하면 두피 전체 또는 전신에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각각 전두 탈모증, 전신 탈모증이라 하며 원형 탈모가 머리의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망(그물) 형태를 보이는 경우는 망상 원형 탈모증이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들에서는 예후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정서적 불안이나 걱정, 심리적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며, 갑상선 기능의 이상, 빈혈, 백납과 같은 질환과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하는데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사춘기 이전에 발생한 경우나 아토피 체질인 경우, 또 가족 중에 원형 탈모가 있는 사람이나 손톱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대부분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치료법으로 털이 빠진 부위의 범위에 따라 부신피질호르몬제 국소 도포나 주사 등이 있습니다.
휴지기 탈모
두피의 만성적 염증, 갑작스러운 체중 감량, 정신적 충격, 큰 수술 후, 출산, 심한 열병 등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후 2개월에서 4개월 사이에 머리 전체에 탈모가 심해지며 숱이 적은 경우입니다. 머리카락 전체에서 휴지기에 들어가는 모발이 증가해 탈모가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모발이 이처럼 정상적인 성장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휴지기로 들어가는 이유는 모낭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머리를 감거나 빗으로 빗을 때 모발이 빠지는 것을 느끼게 되며 심할 때 손으로 가볍게 당기기만 해도 빠집니다. 보통 유발 요인이 되는 시점으로부터 3~4개월이 지나면 탈모가 멈추고 새로 모발이 나기 시작해서 5~6개월 정도면 정상화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이 만성적이거나 확실치 않은 경우에는 모발이 많이 빠지는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되는데 이를 "만성 휴지기 탈모"라 부릅니다.
생장기 탈모
항암제 치료에서 나타나는 탈모증으로 생장기에 있던 모발이 빠지게 되며, 대개 항암제 투여 1~2주에 나타나고 약물 투여를 중단하면 수주일 이내에 다시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머리카락이 급격히 빠지게 되는데 생장기 모낭 대부분이 손상을 받아 80~90%의 머리카락이 급속히 탈락하게 됩니다.
반혼성 탈모
털이 있는 부분에 흉터가 생기게 되면 그곳에 있던 털이 없어지게 되는데 이와 같은 탈모를 말합니다. 화상과 외상이 반흔성 탈모증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원인으로 두피 화상이나 깊은 상처, 교통사고 등으로 머리에 수술을 받은 경우의 염증/옴, 케르스독창, 대상포진, 후기 매독 등의 감염/편평태선, 원판상 에리테마토레스, 강피증 등의 특수질환/산이나 알칼리 같은 화학적 원인/방사선 다량 조사의 물리적 원인 등이 있습니다.
 
흉터에 나타나는 반흔성 탈모증은 모발의 뿌리 자체가 파괴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털의 재생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따라서 약물요법을 시도해 보는 것 역시 별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으며 흉터 부위에 모발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근을 이식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소아 탈모증
소아 특히 초등학생에서 탈모증이 비교적 많이 관찰되고 있는데, 소아 탈모증은 스트레스와 밀접한 원형 탈모증이나 발모벽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발모벽이란 일종의 신경증 증상(정신과적 증상)으로 자신의 머리를 잡아 뜯어 탈모가 되는 현상으로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하며, 부모와의 따뜻한 관계가 병의 발병이나 악화를 막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